안녕하세요! 초보식집사 달쏭이에요.
찡빵이 짱짱이 유치원 얼집 방학도 끼고 코로나에, 업무 등 여러 일정이 겹치면서 한 달만에 키핑장을 다녀왔어요. 지난달 12일에 다녀온 게 마지막이더라고요;; 집이었다면 이미 다 운명했겠지만, 키핑장은 온습도 관리가 잘 되니 걱정은 되었지만 그래도 별탈 없겠지 생각하며 키핑장에 다녀왔어요~ 한 달 사이에 또 제 옆자리는 자리바뀜이 생겨서, 한 분이 3다이를 차지하셨더라고요..ㅋㅋ 지난번에 자리 옮겨달라고 하셨던 분인데..
이 분 다육 사랑 열정에 감탄하며 또 왔답니다 ㅋㅋ 제가 다니는 둔촌 키핑장은 제라늄도 키우고, 다육 식물 위주로 키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아프리카 괴근식물 키우는 분들도 종종 보이더라고요. 저는 요즘 다육이보단 아프리카 괴근식물에 빠져서 그 비싼 놈들을 생각날 때마다 틈틈이 채우고 있어요.
요즘 알부카 종류는 가격이 저렴해져서 거의 국민다육급으로 가격이 많이 내려왔는데요~ 이름이 많이 안 알려진 애들은 여전히 적게는 3~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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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키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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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볼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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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다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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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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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고늄바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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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고늄아펜디쿨라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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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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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