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서 마지막으로 묶은 숙소는 빈펄 비치프론트였습니다.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짐 맡기고 돌아다니려 했는데 준비된 방있다고 안내해줬습니다.
빈펄 콘도텔 비치프런트 냐짱 78-80 Trần Phú, Lộc Thọ,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티 뷰 스튜디오 킹 침대 방으로 트립닷컴에서 예약했어요. 호텔 이름처럼 바다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특이한게 체크인시 조식을 먹기위해서 얼굴을 등록해야한다고 했어요. 저희는 밤 비행기로 한국돌아가는 일정이라서 안했습니다.
호텔이 좀 전통있는지 복도 카펫에서 이상한 냄새가 났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설 자체는 깔끔하고 좋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차피 잠시 쉬려고 묶은 거라서 에어컨도 잘되어서 좋았어요. 저희는 비행기 시간까지 묶을 곳이 필요해서 잠시 묶었지만 직원들도 친절하고 복도 냄새를 제외하면 괜찮았습...
원문 링크 : 나트랑 빈펄 비치프론트 호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