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애플인차이나 는 #패트릭 매기 가 홍콩, 독일, 샌프란시스코에서 10년간 《파이낸셜타임스》 기자로 활동한 뒤, 일상적인 보도 활동을 18개월간 쉬면서 집필한 책입니다. 최근 4년 동안 애플을 취재하면서 이 회사에 큰 존경심을 품게 되었지만, 동시에 애플이 중대한 지정학적 딜레마에 빠져 중국화에 이용당하는 것들을 포함하여 20년 정도의 애플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협력사의 관리가 어떻게 화웨이를 포함한 안드로이드 중국 스마트폰 시장을 키우게 도와준 셈이 되었는지 등 낱낱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로 이정도로 애플에 대해 잘 정리한 책이 있을까 싶습니다. 저자의 감사 인가 페이지까지 무려 598페이지로 거의 한 달에 걸쳐 완독했습니다. 5년 간의 심층 취재와 임직원 200여 명과의 인터뷰, 비공개 자료까지 애플의 비밀스러운 실체를 꿰뚫는 논픽션으로 기업과 관련 읽은 도서 중 가장 재미있게 봤습니다.
#애플인차이나 #인플루엔셜 #도서리뷰 애플차이나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
원문 링크 : 애플 인 차이나 Apple in China 패트릭 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