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이란을 향해 현재 진행 중인 종전 협상과 관련해 곧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하르그 섬을 비롯해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강경발언을 쏟아 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상당한 진전이 있었지만, 어떤 이유로든 조속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다면, 아마 이르게 될 것이지만,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영업 가능' 상태가 되지 않으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 유전, 그리고 하르그 섬(아마도 모든 담수화 시설까지)을 폭파하겠다"고 극단적인 말로 시장을 불안하게 했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은 현재 108 달러를 가르키며 최상단으로 올립니다. 경제를 포기하고 가는 모양새입니다.
그의 말이 끝났을 땐 116달러였다가 그나마 내려온 것입니다. 다우는 저가 반등 매수가 있지만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는 크게 폭락하고 있습니다. 3월 31일 마지막 날 우리 장의 추가 하락과 원달러환율의 추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특히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