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밥이 땡기신다는 어머니의 말에 걸어가본 보리밥뷔페. 예전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무한리필셀프바 가게의 느낌과 함바집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 이곳은 입구에서 선결제 후 입장가능하다.
홀이 굉장히 넓은데 반대편 교회를 겨냥한 위치인가 생각도 들었다. 그릇 반납은 이곳에서 하면되며.
계속 음식을 새로해서 리필해주신다. 조금씩 계속 먹는게 팁.
밥도 3종류. 쌀밥과 보리밥.
잡곡밥이 있고 각종 쌈과 비비기좋은 나물류가 많다. 보리밥 비벼먹기 좋은 구성으로 아삭한 무채, 콩나물, 쌈등등 여기서 재료를 왕창 담아본다.
계속되는 반찬행렬. 후식을 위한 샌드위치도 보이고 오뎅볶음, 모두부, 잡채, 불고기, 감자전, 부침개도 보인다.
돼지껍데기와 순두부조림? 청국장.
순두부조림은 간이 안베여 있지만 떠먹기 좋았다. 된장국, 콩나물국, 사골국?
중간중간 사진에 없지만 60종류가 다 있다기보다 하나가 다나가면 새반찬이 나오는 느낌이었다. 얼마든지 더 먹을 수 있다는 6천원의 행복이 아닐지.
계란후라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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