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만나는 4인방 수년전에 속초로 다같이 여행을 갔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이제는 넷이 모두 다른 직장이 되어버린 서로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만난 오늘의 용리단길 맛집 <신용산닭한마리 본점>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이미 웨이팅이 있어서 잠시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 보고 입장하였다 포기할까 할때마다 문이 열리고 풍겨오는 닭한마리의 국물냄새에 꾹 참고 들어간 이곳 이미 많은 분들이 반주를 즐기고 계셨고 자리에 안내받자마자 우리도 메뉴를 살펴보기 시작하였다 메인 메뉴는 닭한마리와 닭볶음탕 하지만 이름부터 닭한마리 가게인데 닭한마리를 시키는게 옳지않을까 그리고 추가로 전류로 감자전을 추가하였다 맛있게 먹는법은 간단하다 다데기소스, 간장소스, 마늘과 겨자를 넣고 양배추 소스를 만들어 잘 익은 닭고기를 올려서 먹으면 완성 단촐한 배추김치와 무김치 저 김치를 넣어서 닭한마리를 먹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흰국물로 먹는게 좋은듯... 한번도 도전해본 적이 없다 뽀얀 국물의 닭한마리 10분정도만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