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을 장식할 영화 <아바타3:불과재> 총 상영시간 197분으로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상영되며 관람가는 12세 주요 스토리는 여전히 인간과 나비족의 갈등이며 기존의 숲의 부족과 물의 부족에 이어 재의 부족 망콴족이 등장하여 새로운 빌런으로 전쟁을 유발하고 대규모 전투를 이루는 스토리를 가졌다 일단 사람들이 궁금할 쿠키는 없다 매 시리즈마다 딱 스토리를 끝내는 아바타답게 이번에도 그냥 3로 내용이 끝난다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많았는데 보면 바로 납득이 됨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1>2>3로 재밌었고 뭐랄까 1과 2에 이어서 식상해진 느낌에 영화라기보단 정말 잘 만든 게임 시네마틱을 본 느낌이랄까 재미는 있었는데 뭔가 애매한...애매하다... 그냥 빌런 망콴족의 족장이 매력적이었고 그게 전부였던 영화 4도 분명히 나오겠지만 과연 1편만큼 감동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한줄평 2025년 올해의 영화 <주토피아2> 아바타: 불과 재 SF, 액션, 모험2025제임스 카메론 블로...
원문 링크 : 영상미가 아름다웠던 <아바타3:불과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