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공실률 미쳐버린 동대문시장 동대문이 ‘공실 괴수’로 등극해버림. 한국부동산원 기준으로도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14.9%에 달한다는 거, 서울 평균 8.8%보다 훨씬 높은 수치야.
맥스타일·굿모닝시티 같은 쇼핑몰은 공실률이 80~86%나 된다고 함. 상가 대부분이 텅 빈 거나 마찬가지야.
Previous image Next image 옷장사로 떼먹기하던 동대문의 몰락 왜 이렇게 됐냐면, 코로나도 한몫했지만 근본 원인은 온라인·중국산이라는 양날의 검이야. 온라인 쇼핑 확산 때문에 오프라인 상점 방문객이 줄었고, 특히 중국의 초저가 플랫폼 ‘알리·테무’ 쪽으로 도매 바이어들이 빠져나가면서 제조부터 판매까지 다 흔들림.
댓글에 “중국 도매상만 바글거렸다가 공실 생긴 뒤 한참 한산하다 코로나 직격타 맞았다”는 얘기랑 딱 맞아.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미 중국 도매상 발길도 끊어진 동대문구 또 상권 자체가 낡고 콘텐츠가 ...
원문 링크 : 공실률 심각한 동대문 근황 (텅텅스로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