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방송국 촬영팀 민폐 썰 안녕, 여러분! 오늘은 재미있는 주제로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해볼까 해.
최근에 봤던 한 X 포스트에서 GLC300e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들이 눈에 띄더라고. 이 썰에 의하면: 우리 친가든 돈 모아서 제주도에 별장을 사놨는데 내가 정성껏 관리하고 예쁘게 지어놨더니 사람들이 무단으로 들어와서 사진을 찍고 가더라.
좀 놀라웠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지. 그러다 하루는 좀 쉬고 싶어서 금요일 저녁에 바로 내려갔는데, 그곳에서 촬영 중이던 사람들이 있었어.
심지어 주변을 정리하려고 빼둔 코드에 전기를 연결해놓고 있더라고. 그래서 뭐하는 거냐고 물었더니 처음엔 "촬영 중이니 나가달라"는 대답이 돌아왔어.
당황했지만 경찰에 신고하고 제작사에 변호사를 통해 내용증명을 보내고 소송을 준비했지. 그 뒤로는 이런 상황이 생기면 기분이 좋지 않게 되더라.
그래도 계속 강하게 나오거나 무례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있으니, 민원을 넣거나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