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본인 기자들에게 택시 바가시 씌우는 기사 일본 방송 기자들이 한국 와서 제일 먼저 체험한 게 뭔지 아냐. 택시 타자마자 바가지 제대로 맞음.
정상가 만이천 원이면 되는 거리를 4배 불러먹었다고 함. 덤으로 ID 카드도 안 보여주고 영수증도 안 줌.
K-교통 체험이라더니 K-사기 패키지 먼저 맛본 셈임. 같은 거리 4배로 불려버린 택시기사 근데 이쯤 되면 그냥 돈 뜯어먹고 끝나야 하는데, 기사 양반이 더 센 서비스 추천까지 해줌.
“빡촌 가보라”는 안내까지 덤으로 제공. 한국 관광 첫인상 = 바가지 + 불법 유흥 콤보로 직행한 거임.
방송으로 그대로 나갔으니 일본 시청자들 눈에 한국은 “돈 뺏고 성매매 권하는 나라”로 각인됐겠지. 일본 방송에 나오면서 욕쳐먹는 한국관광 국내 반응도 가관임.
일부는 “화질 보니까 맞네”라 하고, 또 어떤 애들은 “아니라고 지랄”하며 변명 시도 중. 근데 영수증도 없고, 목격 배경도 최근 맞아 보이니 발뺌하...
원문 링크 : 일본 방송사 기자가 한국 관광와서 택시 바가지 쓴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