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G와 삼성의 3연전 경기의 마지막 경기가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삼성의 황동재 선수의 호투로, 황동재 선수의 시즌 첫승과 함께 삼성의 연패탈출이 가능할까 싶었으나.. 5이닝이후 황동재 선수가 내려온 이후 삼성이 대거실점을 하며 역전패를 당하고 맙니다.
이로서 삼성은 올해 LG와의 경기에서 1승 8패를 당하며 완전한 천적관계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큰 위기가 생겼으니..
바로 현재 10위(꼴찌) 한화와 1게임차로 좁혀졌다는 것입니다. 원년부터 31년간 대부분 강팀으로 시즌을 보냈던 삼성라이온즈는 단 한 번도 꼴찌를 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KBO내에서 꼴찌를 해본 적 없는 유일한 팀이라고 합니다. 그런 엄청난 기록이 올해 들어 깨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원년부터 이름과 스폰서도 한 번 바뀌지 않고 강팀을 유지하던 전통 강호 삼성이 올시즌 정말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거네요.. 하지만 더 큰 위기는 바로 오늘..
바로 아래 승차 없는 9위로 붙어있는 KT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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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성 라이온즈 사상첫 꼴찌 위기..! 운명의 주말 3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