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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래윤, Lowen Tynanes와 대결 확정

 옥래윤, Lowen Tynanes와 대결 확정

'Lightweight MMA Ranking 1위' Ok Rae Yoon(왼쪽)과 Lowen Tynanes(오른쪽). [사진=ONE Championship]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보도자료 카피한 것] 옥래윤(32)이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정상에서 내려온 후 치르는 첫 경기가 종합격투기 미국 데뷔전이다.

미국 콜로라도주 브룸필드의 퍼스트 뱅크 센터(수용인원 6500명)에서는 5월 6일(한국시간) ‘ONE 파이트 나이트 10(=ONE on Prime Video 10)’이 열린다. 라이트급 공식랭킹 1위인 옥래윤은 로언 타이너네스(33)와 대결한다.

‘ONE 파이트 나이트 10’은 원챔피언십이 미국에서 개최하는 첫 넘버링(최고 등급) 대회다. 뉴욕에서 5월 5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도록 메인카드 일정을 맞춘다.

옥래윤은 지난해 8월 원챔피언십 타이틀 1차 방어 실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