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생 프로복싱 대회 'Crush 01'의 프로 대진이 확정됐다. 1경기에서는 사우스포끼리 맞붙는다. 심우창(19ㆍ1패ㆍ박돌복싱)과 이영진(22ㆍ백투베이직)이 63kg 체급에서 3분x4라운드로 대결한다. 2경기는 오소독스 간의 대결이다.
고재일(33ㆍ1무 1패ㆍ챌린지복싱)과 황준호(22ㆍ팀드래곤)가 55kg 체급에서 3분X4라운드로 대결한다. 3경기도 오소독스 간의 대결이다. 김성준(28ㆍ1무ㆍ레드짐)과 김찬기(34ㆍ어반복싱)가 79kg 체급에서 3분X4라운드로 대결한다. 4경기도 오소독스 끼리 맞붙는다.
김얼(30ㆍ팀정범)과 한성민(24ㆍ평택복싱스타)이 63.5kg 체급에서 3분x4라운드로 대결한다. 5경기는 '한국타이틀매치 전초전'으로 알려져 있다. 오소독스인 이현준(27ㆍ8승 2무 4패ㆍ파주복싱)과 진경민(21ㆍ4전 3승ㆍ채승곤KO)이 60kg 체급에서 3분x6라운드로 맞붙는다.
'Crush 01' 대회는, 오는 6월 23일 안산 선부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현재 '복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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