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7일 오전 11시부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역 인근에 자리한 위너즈 스포츠 센터에서는 ‘WFC 02' 대회가 열린다. 위너즈는 'WFC 02' 대회에서 세미프로와 아마추어 부문으로 나눠, 총 60경기를 선보인다.
위너즈 측은 “(우리에게 지금 시기는)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저변 확대와 인재 발굴을 목표로 시작한 대회가, 정규 리그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느냐를 좌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여기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WFC는 아마추어 대회로 출발했지만, 팬들이 열광할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제공하기 위해, 종합격투기 프로 리그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세미프로 경기가 포함된 이번 대회는 그 계획의 일부다”라고 덧붙혔다. 이번 대회의 중계는 종합격투기뿐 외에도 여러 스포츠 분야에서 캐스터로 활동 중인 홍석현 아나운서와, '전 UFC 파이터' 겸 '현 블랙컴뱃 파이터' 남의철과 '일본 GLADIATOR 미들급 챔피언' 출신 이둘희가 해설진으로 참여해 호흡을...
원문 링크 : 위너즈, 오는 토요일 'WFC 02'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