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드미트리우스 존슨 "난 파이터로써 아직 워밍업 단계" SH 2023. 1. 30. 15: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ONE Championship Flyweight MMA Champion 'Demetrious Johnson'. [사진=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보도자료 카피한 것] 디미트리어스 존슨(36·미국)은 ‘종합격투기 플라이급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파이터’에 만족할 생각이 없다.
모든 체급을 통틀어 GOAT(Greatest Of All Time)로 인정받길 원한다. 드미트리우스 존슨은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아직도 (실력이) 더 나아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며 말했다. 2012~2017년 존슨은 UFC 챔피언전 12연승으로 종합격투기 플라이급 역대 최강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8월에는 원챔피언십 정상도 차지했다. 존슨은 “난 파이터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