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퍼컷으로 TKO 승리하는 장면. 브루노 미란다와 칼슨 프레이의 경기 중 공격 통계.
출전 선수 8명 중 가장 좋은 움직임을 보여 5000달러 보너스를 받게 된 브루노 미란다. [사진=PFL]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쓰는 것] 브루노 미란다가 칼손 프레이를 상대로 3라운드 3분 40초 어퍼컷에 의한 TKO 승리했다.
한국 시간으로 19일 오전 10시부터 플로리다 주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PFL CHALLENGER SERIES: WEEK 5'가 개최됐다. 대회의 4번째 경기 메인이벤트에서는 브루노 미란다(3316전 13승 3패타이거무에타이, 팀 노바 유니아오브라질전날계체 156.2파운드)와 칼손 프레이(2913전 9승 4패그릿MMA미국전날계체 155.2파운드)간의 라이트급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가 시작되자 칼손은 전진스탭과 백스탭을 번갈아 밟으며 미란다에게 로우킥을 맞췄으며, 미란다는 칼손에게 펀치를 휘두르며 전진한 뒤 레그킥을 연달아 맞춰오는 상대에게 레그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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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브루노 미란다, 칼손 프레이 상대로 3라운드 TKO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