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챔피언 남매'의 막내동생 Adrian Lee가, 원챔피언십에서 프로 파이터로 데뷔한다. 오는 6월 8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수용인원 1만1440명)에서는 'ONE 167 : Tawanchai vs.
Nattawut on Prime Video'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서 Adrian Lee(18·미국, 싱가포르)는 antonio Mammarella(24•1전 1승•이탈리아)와 프로 종합격투기 5분×3라운드 라이트급 경기를 갖는다.
'ONE 167' 대회는 미국 뉴욕에서 현지 시간으로 6월 7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 'Amazon Prime Video'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춘다. 한국에는 6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된다.
Adrian Lee는 미국 하와이 출생으로, 한국계 캐나다인 어머니와 중국계 싱가포르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또한 그는 '원챔피언십 MMA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