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체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7)의 여동생이, 'UFC 2체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의 팀동료에게, 승리했다.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8시부터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의 솔트 팰리스 컨벤션 센터에서는 'Karate Combat 50'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카드 첫번째 경기에서는 Aline Pereira(34ㆍTeixiera MMA&피트니스ㆍ브라질)와 Dee Begley(29ㆍSBG 아일랜드ㆍ아일랜드) 간, 134파운드-3분x3라운드-가라데 맞대결도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Begley가 앞발(왼발)로 인사이드 레그킥을 두 번 차봤다. Pereira는 오른손 훅 카운터를 적중시켰다.
서로 스탭을 밟으며 거리싸움을 이어갔다. Begley가 왼손 바디-오른손 카운터를 시도해봤으나, Pereira가 뒤로 빠지며 피해냈다.
Pereira가 뒷발(오른발) 카프킥을 맞췄다. Begley가 왼발 레그킥을 바로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Begley가 다가오는 상대를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