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챔피언십 아톰급 챔피언 안젤라 리(좌), 아톰급 랭킹 2위 함서희(가운데), 스트로급 챔피언 쓩 징 난(우). [사진=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쓰는 것] '원챔피언십 아톰급 챔피언' 안젤라 리(2713전 11승 2패유나이티드MMA,이볼브MMA싱가포르, 미국)는 '탑 컨텐더' 함서희(3633전 25승 8패부산팀매드대한민국)와의 타이틀전보다 '스트로급 챔피언' 씨옹 징 난(3519전 17승 2패이볼브MMA중국)과 3차전을 치뤄 2체급 동시챔피언이 되는걸 더 끌려하는 모양이다.
지난 3월 26일에 열린 'ONE X'에서는 MMA 아톰급 타이틀전과 아톰급 챔피언십 다음 도전자를 가리는 경기가 열렸었다. ONE X 대회의 12번째 경기에서는 당시 공식랭킹 3위였던 함서희와 당시 공식랭킹 2위였던 데니스 잠보안가간의 2차전이 진행됐었다.
이 경기는 1차전 이후의 판정 논란(2:1로 함서희 승)으로 인해 성사됐었으며, 승자는 MMA 아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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