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Gyu Joon(맨 왼쪽) VS dilet Alimbek Uulu(맨 오른쪽). 공개 계체량 행사 당시의 모습.
[사진=ONE Championship]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보도자료 카피한 것] Adilet Alimbek Uulu(21•키르기스스탄)가 조규준(18•대한민국)을 상대로 서브미션 승리했다. 지난 2월 9일 태국 방콕 룸피니 복싱 스타디움(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ONE Friday Fights 51'이 열렸었다.
이 대회에서는 조규준과 Adilet Alimbek Uulu간의 페더급 경기(5분×3라운드)도 진행됐으며, 2라운드에 Adilet Alimbek Uulu가 조규준에게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항복(탭)을 받아냈다. 이번 경기에 대해 원챔피언십 홈페이지는 “확실한 성과를 내서 좋은 인상을 심어주겠다는 (조규준의)마음이 느껴지는 경기 초반이었지만, 흥분한 나머지 오히려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며 최근까지 고등학생(미성년자) 신분이였던, 조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