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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 vs 쇼코 사토, 원챔피언십 새해 첫 한일전 성사

 김재웅 vs 쇼코 사토, 원챔피언십 새해 첫 한일전 성사

Kim Jae Woong(왼쪽)과 Shoko Sato(왼쪽). [사진=원챔피언십 Felix Chiang 제공] [자칭 격투기 3인칭 관찰자라는 사람이 보도자료 카피한 것] 종합격투기 김재웅(29)이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에 2023년에는 처음 출전하는 한국인 파이터가 됐다.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수용인원 1만1440명)에서는 오는 14일(한국시간) ‘ONE Fight Night 6’가 열린다. 김재웅은 사토 쇼코(35·일본)와 한일전을 치른다.

‘ONE 파이트 나이트 6’ 메인카드 제1~7경기는 미국 뉴욕에서 13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생중계로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춘다. 김재웅-사토는 메인카드 종료 후 임팩트 아레나에서 추가로 치르는 ‘ONE 파이트 나이트 6’ 두 경기 중 하나다.

양 선수 측은 밴텀급과 페더급의 중간 체중(계약체중)으로 이번 대결에 합의했다. 쇼코 사토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