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살펴볼 노래는 Vísur Vatnsenda-Rósu(Verses by Rósa Vatnsenda)입니다. Rósa Vatnsenda는 Vatnsendi(Water's end)에 사는 Rósa라는 뜻으로,시인 Rósa Guðmundsdóttir(로사 그뷔드뮌즈도티르, 1795-1855) 의 별명입니다.한국어로 한다면 '물끝마을의 로사'정도 되겠네요.이 노래는 아이슬란드의 자장가로 활용이 되어 온 바 있는데요,여러 아티스트의 작업으로 더욱 다채롭게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로사의 시도 사실은 명백하게 연인/벗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 것이라,자장가로만 소비되기에 최적인 시는 아니긴 합니다.여러 아티스트의 버전이 있지만,우선 '아이슬란드의 예술가'하면 첫 번째로 떠오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