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서울에 일정이 있어서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땀을 비 오듯 주룩주룩 흘렸네요.
너무 더워서 온도 확인해 보니 30도가 넘었더라고요. 여의도 한강공원 근처에 지나갈 일이 있어서 걸어서 지나가는데 젊은이들은 이 더위에도 즐겁게 피크닉 타임하고 있더라고요.
저희 부부는 이러다 쓰러지겠다 빨리 동네로 가자하고 동네로 돌아왔는데요. 땀을 너무 흘려서 그런지 도저히 요리까지는 못하겠더라고요.
이렇게 손가락 까닥하기 싫을 때는 구워주는 고깃집이요 ㅎㅎ 구월동맛집 '본진 삼겹살 구월본점'에 다녀왔는데요. 여기는 진짜 찐이에요....
너무 애정하는 맛집입니다.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레트로 감성 뿜뿜! 옛날 포장마차 감성 그대로 살린 내부 인테리어 구월동맛집 '본진 삼겹살 구월본점' 인테리어는 포장마차 느낌이 한가득인데요.
포장마차는 날이 선선할 때는 좋지만 너무 춥거나 더우면 너무 힘들잖아요. 실내에서 느끼는 포장마차 느낌이에요.
저는 삼겹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