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는 하루 세번, 그것만 잘해주면 치아 건강은 문제 없겠지~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구강검진을 하러 갔더니 엄마만 치실하지 말고 아이도 꼭 치실을 해주라는 거에요.
저는 속으로.. 엇..
저도 치실 안하는데요.ㅋ 창피해서 그 말은 못하고 아이 치실, 제 치실 그 날 바로 인쇼했습니다. 그 뒤로 치실을 꾸준히 해오고 있어요.
이젠 치실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이 사이사이가 답답하고 치카를 하고 나서도 입안이 좀 덜 개운한 것 같아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쭈욱 사용해오고 있는 치실은 오랄비제품이에요.
확실히 치아관련 제품은 아이나 어른이나 오랄비제품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통이 너무 귀엽게 생기지 않았나요?
뚜껑을 열어보면 치실을 걸어 자를 수 있는 부분이 보이시죠? 가볍게 끊어낼 수 있어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치실에 치약이 묻어있는 것 같아요.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치실을 하면 치약맛이 나더라구요.
오~ 이 사이사이도 치카를 하는 것 같아 개운함이 ...
원문 링크 : 치실은 양치전 필수 오랄비 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