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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온 퓨어 메이플 시럽

 캐나다에서 온 퓨어 메이플 시럽

와플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것 메이플 시럽이죠. 아이가 단걸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와플을 먹을 땐 메이플 시럽을 듬뿍 뿌리는 걸 좋아해요.

전 사실 메이플시럽보다는 크림치즈 바르는 걸 좋아하는데 크림치즈가 떨어져서 아이와 함께 통일해서 먹었네요. 앞서 포스팅에도 잠깐 보였던 메이플 시럽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으로 와플의 맛을 돋궈주는 역할을 해요. 퓨어 메이플 시럽입니다.

메이플 시럽의 종류도 다양한가 봅니다. 퓨어의 반대는 무엇일지 궁금한데요~ 사실 전 메이플 시럽을 즐겨하는 편이 아니라 사본 적이 없어요.

이것도 캐나다로 이민 간 지인이 한국올 때 사다준 거에요. 캐나다하면 메이플시럽이 유명한 건 알았는데 캐나다에서 전세계 90퍼센트에 달하는 양을 공급하고 있대요.

메이플시럽이 단풍나무에서 나온 수액을 끓이는 거였군요.. 그럼 단풍나무의 향기를 뿌려먹는 것과 같은 거였네요.

알고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