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만 하면 직원이 구워주는 집 다이빙 끝나고 찾은 고기집 안녕하세요. 디앤입니다.
부천 잠수풀 다녀온 뒤 허기가 져서 역곡 뻥쟁이네에 들렀습니다. 운동 후에는 이상하게 고기가 더 당기는데, 이곳은 주문만 하면 직원분이 초벌된 고기를 직접 구워주셔서 마음 편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제주에서 시작된 뻥쟁이네는 제주산 돼지고기만 고집하며, 이미 부천잠수풀 이용객들에게는 필수 코스로 알려진 곳이기도 합니다. 매장 위치와 분위기 매장은 역곡역에서 도보로 이동하기 좋은 위치라 접근성이 뛰어났습니다.
외관은 깔끔하고, 내부는 테이블 10개 정도로 아담하면서도 환한 조명이 있어 쾌적했습니다. 두명이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고, 가족 단위나 소규모 모임에도 잘 어울렸습니다.
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대기석도 마련돼 있어 저녁 시간에도 여유롭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특이한 메뉴 이름과 세트 이 집의 메뉴판을 보면 이름부터 재미있습니다.
제주천겹살, 낙엽살, 꽃덧살처럼 흔치 않은 ...
원문 링크 : 뻥쟁이네 역곡 돼지고기와 서비스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