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탕으로 마무리 중새우 반반은 기본 술이 술술 들어가는 밤 재방문 이유는 ‘짬뽕탕’ 예전에 혼자 방문해 짬뽕으로 개운하게 해장했던 기억이 강하게 남았던 미미반점. 그날의 맛이 잊히지 않아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 다시 찾아갔어요.
평소 중식 안주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더 기대가 컸고, 결과적으로 모두 만족한 저녁이 되었어요. 역시 혼자 먹는 맛과 여럿이 나눠먹는 맛은 또 다르더라고요.
주문 내역은 이렇게 • 중새우(크림+와사비) 반반 16마리 – 38,000원 • 연태고량주(중) – 25,000원 • 아몬드유린기(소) – 25,000원 • 켈리 맥주 2병 – 10,000원 • 짬뽕탕 – 22,000원 • 면사리 추가 – 1,500원 총 121,500원이었고, 세 명이 푸짐하게 먹고 마시며 정말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새우 반반, 크림과 와사비의 조화 새우 메뉴는 항상 실패 없는 선택이죠.
두 접시에 크림과 와사비 소스를 반반 나눠 뿌려 나온 16마리 중새우는 비주얼부터 ...
원문 링크 : 미미반점 중새우+유린기+짬뽕탕중식 외식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