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턴(출처: 리디북스) *배경/분야: 현대물/친구>연인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속도위반, 오해, 천재, 재회물, 오래된연인,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능력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남, 동정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냉정녀, 애잔물, 피폐물 *남자주인공: 우도영, 천재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아홉손가락의 귀재. 가혹한 현실 앞에서도 차마 버릴 수 없었던 피아노에 대한 열망은 결국 지영과의 이별로 이어졌다.
뒤늦게 성공하여 지영을 찾아가지만 그녀는 이제 그를 뒤돌아보지 않는다. *여자주인공: 은지영, 보육원에서 도영을 처음 만난 이후, 언제나 그녀에게는 도영뿐이었다.
하지만 쓰디쓴 현실은 사랑도 우습게 만들어 버렸다. 사랑을 저버린 도영을 용서할 수 없다.
*이럴 때 보세요: 뒤늦게 깨달은 소중함에 처절하게 후회하는 남주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결국 변해 버렸네. 우리 둘 다.
줄거리 행복했다. 감히, 행복했다.
‘네 말이면 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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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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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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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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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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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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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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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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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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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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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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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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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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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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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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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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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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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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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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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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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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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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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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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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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남
원문 링크 : [로맨스 리뷰] 열일곱 - 녹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