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1일의 유럽 여행의 기록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상해(경유)-헝가리(찍고)-오스트리아 비엔나 이렇게 이동했다. 중국 상해 경유로 헝가리를 가는 비행기를 탔다 오랜만에 쓰는 중국어에 긴장 한가득 ㅋㅋㅋ 내가 유학 갔을 때 완 달리 이젠 qr로 결제한다는 이야기에 처음으로 알리페이를 깔았다 ㅋㅋㅋ 그리고 상해 경유지에서 스벅 음료를 qr로 처음 결제해 봤다.
결제 오류 날까 봐 얼마나 걱정했던지 ㅜㅜ 하지만 나도 이제 중국에서 qr 결제할 수 있다! 라튤립 100ml 그리고 중국 경유할 때 중국 세관이 액체류 검사에 엄청 민감하다는 얘길 듣고, 엄청 걱정을 했다.
그 얘길 면세품을 찾을 때도 들어서 얼마나 긴장하고 걱정했는지 모른다. (심지어 블로그 글에서도 복불복 말들이 많아서 더 긴장을 했다) 일단 액체류 면세품은 붙여준 씰을 안 뜯으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반드시 본인이 탑승하는 항공사에 다시 한번 물어보길 바란다. 나는 기내에서 쓰려고 스킨, 로션, 크림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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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행] 동유럽 여행 - 오스트리아 빈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