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엄청 바쁘게 사는 거 같아요. 프로젝트 완성하고, 개인 공부에, 연구(?)
에... 예...
'어렵고, 이게 뭐지? 어떻게 하는 거지?'
라는 사고에 갇혀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아직은 뭐든 더 낯설고 익숙치 않아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이게 4월 중순에 적어둔 글이라 중간 중간 +로 생각을 추가했는데요. 개인적인 이야기에선 굉장히 모순되는 이야기도 많이 할거 같아요. 1.
역시나 먹을 복이 차고 넘친다. 돈부리바쇼 유메노덴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로20번길 1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야꼬동 대표님이 사주셨던 점심.
기본맛이었나...? 나름 매운거 잘 먹는다 생각했던 거와는 달리 이걸로 맵찔이가 되었습니다.ㅋㅋㅋㅋ 돌애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7 . 1층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랜만에 서울에서 놀러온 친구와 오징어 볶음!!!
친구의 근황도 듣고... 아, 그리고 저 콜드플레이 콘서트 못갔어요 티켓 끊을 때도 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