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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리뷰] 유이세스 - 대공가의 버림받은 하녀

 [로판 리뷰] 유이세스 - 대공가의 버림받은 하녀

대공가의 버림받은 하녀(출처: 리디북스) *배경/분야: 가상시대물/서양풍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왕족/귀족, 첫사랑, 몸정>맘정, 갑을관계,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짝사랑남, 순정남, 능력남, 동정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평범녀, 철벽녀, 동정녀, 달달물, 고수위, 강압적관계주의 *남자주인공: 에른스트 칼트블리터 – 순정, 동정, 다정의 삼박자를 다 갖춘 희대의 사랑꾼으로 보이나, 정체를 까뒤집고 보면 집착, 직진, 절륜의 쓰리콤보를 갖춘 사랑의 도른자. 스나이퍼의 기질을 다분히 발휘해 한번 찍은 사냥감(줄리)는 죽어도 놓치지 않는다.

설령 그게 유부녀일지라도. *여자주인공: 줄리 – 로맨스는 저리 가라 생존이 우선이다.

자신이 대공이랑 눈맞았다 버림받아 죽는 하녀로 빙의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살아남기 위해 악착같이 피하는데. 이게 웬일?

도대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대공이 미친 듯한 플러팅을 날리며 나에게 집착한다. 이 소설, 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