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목처럼 블챌에 참여하고 싶어서 한주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1. 인턴 첫 출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출근한 회사는 생각 이상으로 너무 좋았다.
같이 교육받았던 친구가 사진도 찍어줬는데 그건 생략 ㅋㅋㅋ 개발자…. 상팔자이고 싶다.
내 책상에 놓인 메모지 ㅋㅋㅋ 아니, 네가 왜 여기 있어? ㅋㅋㅋㅋ 팀장님이 먹으라고 주신 까까 저 머스크 멜론맛.
완전 메로나맛이다. 항상 기본 맛만 먹어보다가 처음 먹어본 맛이었는데 너무 맛있자나!
그리고 일 끝나고 같이 교육받았던 동기가 먹으라고 준 에너지바 ㅋㅋㅋ 그다음 날 챙겨 먹었는데 든든했다. 2. 강사 선생님이 너무 귀여우심 9월부터 온라인으로 받는 교육이 있었는데 오후에 듣는 수업이라 너무 피곤하고 힘들다.ㅜㅜ 다행히도 강사쌤이 엄청 좋으셔서 잘 듣고 있는데 다만 내가 멍청이라….
수업 내용도 잘 못 따라가고 이론은 잘 안 들음 ㅋㅋㅋ (이럴 거면 듣지 말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ㅜㅜ) 그래도 실습은 나름 재밌어서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