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다시 올리는 유럽여행기 정말 딱 9월 초에 다녀와서 핸드폰에서 자꾸 알림이 떠요. ㅋㅋㅋㅋㅋ '작년 오늘'이카면서 ㅋㅋㅋ 근데 이걸 왜 지금 올리냐고 물으신다면 제 게으름 이슈 때문입니다.
안 그래도 1주년 기념으로 올려야겠다 싶었는데 때마침 블로그 이벤트 주제와 맞아서 더 이상 미루지 못하고 올리게 되네요 기억을 더듬어 잘 써볼게요(?) 저는 빈에서의 기억이 별로 썩 좋지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더워서 진짜 기억이 통째로 날아간 수준이에요 3일차엔 잘츠부르크로 넘어가기 위해 빠르게 빈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더웠지만 하늘은 참 그림 같았던 빈 잘츠부르크로 넘어가는 기차를 예약해서 짐을 기차역에 보관해놓고 구경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스트리아 기차역 짐 보관 방법 오스트리아 기차역 짐 보관 방법 처음에 이걸 잘 몰라서 헤맸기 때문에 여행 가시는 분들 이걸 참고하세요. (영어 버전을 뒤늦게 발견했던 우리) 초록색으로 표시된 락커에 짐을 넣고 잠급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