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블챌 참여를 위한 글 ㅜㅜ 정신없어서 책을 잘 안 읽었다. 이렇게 오랫동안 책을 안 읽은 것도 처음이라 그저 놀랍다.
활태기가 온 게 확실하다. 요즘 피부도 뒤집어져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날이 건조해지면서 피부가 확 뒤집혔다. 병원 가는게 너무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는 중이었는데 진짜 피부과를 한번 가야할 거 같다 ㅜㅜ 이번에 제사가 있어서 오랜만에 가족들이 다 모였다.
예전과 달리 많이 줄이고 줄여서 이젠 가족들끼리 모여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고 즐겁게 이야기하는 날로 바뀌었다. 그래서 이번엔 담양 펜션을 갔는데 꽤 좋았다.
솔직히 나는 이래저래 안 갈까 했는데 이때 아님 조카 얼굴 보기도 어려워서 가기로 했다. 이젠 제사 때 빼고 명절에도 안 모이기로 해서 진짜 이때 아님 가족들 얼굴 못 봄ㅋㅋㅋ 메타세쿼이아가로수길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613-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타세콰이아 길도 너무 아름답고 좋았다.
이젠 귀여운 고모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