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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남의 용만 보고 살것인가(feat_전념)

 언제까지 남의 용만 보고 살것인가(feat_전념)

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전념>입니다.

사실 무언가에 전념해야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뻔한 이야기여서 이번엔 어떤 식으로 책을 풀어낼까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요. 그런데 전념을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하지만 '왜 우리가 전념하지 못하는 환경이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먼저 나옵니다.

이 대목에서 '환경설정이 전부다.'라는 얘기가 떠오르기도 했구요.

책의 여러 부분이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먼저 전념의 반대개념인 '무한탐색모드'와 할리우드식 혹은 SNS 속의 '용 죽이기'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cramtek, 출처 Unsplash 이것도 재밌고 저것도 재밌는데?!

현재 젊은 세대들이 많이 겪고 있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이 '무한탐색모드'가 아닐까 싶다. 무한탐색모드는 쉽게 말해서 하나를 고르지 않거나, 고르지 못하고 계속해서 다른 것을 찾고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렇게 되는데에는 '새로운게 재밌어서, 따라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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