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패러독스 마인드셋>입니다.
이 책에서는 양립할 수 없는 것 같은 극단에 있는 것들을 하나의 선택이 아니라, "둘 다 모두(both)"의 사고를 통해서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제 3의 방법을 찾아내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사용되는게 바로 '역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하나를 선택할 경우에 반대를 포기해야하는 일반적인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둘 다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생각해보고 그 방안을 찾아내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입니다. 저는 역설하면 떠오르는 좋아하는 명언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아래 문장입니다. 정말로 상반되는 문장같지만 한 번만 더 생각해보면 이게 정말 맞는 말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유'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제약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냥 '자유'를 생각해보면 아무것에도 걸리는 것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데, 이는 망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