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원래는 다녀오고 바로 남기려고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되게 늦은 후기가 됐네요 ㅎㅎ 정말 사람이 망각의 동물이라는게 느껴질정도로 너무 좋은 이야기들과 경험들이 많았는데 딱 생각나지는 않는 정도로 시간이 지났네요..
그래도 이렇게 서문을 쓰다보니 또 그 때 기억에 남겨야지!했던 것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씁니다 :) 그럼 한 번 기억과 그 때의 메모를 더듬어가며 가보겠습니다!
이번에도 많이들 오셨다 :) 근데 이게 노쇼가 있는거라고?! 어찌보면 이미 1회차 때 검증됐던 만큼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는게 당연할 수도 있지만 또 다르게 보면 열기가 식을 수도 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오셨었다.
그렇게 '사람 참 많네~'를 하고 있다가 운영 측에서 입장 시간을 조금 유연하게 해주시기 위해서 신박사님이 투입되셨었는데 이런저런 유익하고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었지만 오늘도 노쇼 비율이 꽤 된다는 사실이 좀 놀랐었다. 정말 노쇼 없이 다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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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가을 오로다데이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