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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보다 많은 목숨을 앗아간 세균과 바이러스를 어떻게 이길 수 있었을까?(feat_의학의 대가들)

 전쟁보다 많은 목숨을 앗아간 세균과 바이러스를 어떻게 이길 수 있었을까?(feat_의학의 대가들)

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의학의 대가들>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게 가능해??'하는 이야기들이 참 많았는데요.

왜냐면 지금의 우리로써는 상상도 못할만한 대담한 행동이나 말도안되는 우연이 여러번 겹치면서 일어난 사건들이 수두룩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한 하늘에 태양이 2개일 수 없다는 것처럼 동시대에 한 분야를 연구하던 사람의 경우 서로에게 경쟁상대가 되어서 각자의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이루어내기도 합니다.

물론 숨은 주연급 조연들도 정말 많았구요. 총 7가지의 '인류의 적'들과 싸우는데 하나하나가 영화를 만들어도 될만큼 이야기가 풍부해서 좋았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인상깊었던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cdc, 출처 Unsplash 세균은 언제부터 다룰 수 있게 되었을까? 20세기 중반에 이르기까지 세균이 유발하는 감염병은 심장마비나 암을 포함한 그 어떤 질병보다도 더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었는데요.

예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