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 번째 마라톤을 뛰었다 ㅋ 음.. 정확히는 마라톤은 아니고 10K 레이스!
운이 좋게 무한도전런에 참가 할 수 있어서 진짜 재밌게 뛰었는데 그 때의 기록은 이러하다. 음 나쁘지 않아~ 정도가 아니라 대회 뽕인지 개인 PB 달성이다 ㅋ 같이 뛰었던 동생은 52분이 나왔는데 이기고 싶었는데 아쉽 ㅋ 무도런에 대한 얘기는 기회가 되면 나중에 풀도록 하고 오늘은 오늘의 훈련일지를!
사실 이제까지 제대로 된 훈련을 한 적은 따로 없다. 그냥 힘들지 않을 정도로 뛰거나 삘 받아서 죽어라 뛰거나 정도였는데 최근에 같이 뛴 분이 훈련하는 것을 보니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저께 살짝 힘든 정도로 10km를 뛰었으니 오늘은 템포런을 뛰어보기로 마음 먹었다 ㅋ 템포런이란? 워밍업 -> 풀파워 - 5~10초 -> 쿨다운 대충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되는 것 같다 훈련에 대해 검색을 하다보니 훈련페이스 설정하기 훈련페이스 산출하기 가장 최근에 수립한 대회기록[소수점 사용가능, 예), 21....
원문 링크 : 언젠가는 SUB3를 달성할 런린이의 템포런 훈련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