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8(토) 역시나 토요일에 일하는 사람 나야 나~ 우선 가볍게 오늘의 몸무게로 시작! 75kg 대는 이제 기쁘지도 않다 얼른 이 마의 벽을 뚫고 싶을 뿐 점심으로는 국밥을 먹었는데 왜일까?
요즘 철판 깔고 열심히 식단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찾아보니까 점심 사진이 없다... 왜 까먹었징 저녁은 어제랑 똑같은 오징어 제육덮밥...
아니 어떻게 같은 식당에서, 같은 메뉴를 이틀 연속 먹을 수 있나 싶지만... 뭐...
까라면 까라지 별 수 있나... 저녁을 먹고는 직장 상사분과 여의도를 좀(?)
걸었다. 처음 걷기 시작할 때는 가볍게 걷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걷다보니 이건 기록해야겠다 싶어서 바로 가민을 켜서 기록했다.
아마 상사분도 이렇게까지 걸을 생각은 없었지 않았을까 싶다 ㅋㅋ 그래도 오늘 운동도 못했는데 5km 정도 걸었더니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다 ㅋ 내일은 운동 좀 해야지......
원문 링크 : 마포대교는... 안무너지고 건장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