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공원에서 무한도전런이 열렸다 사실 필자는 무한도전의 열렬한 팬은 아니었다 원래 TV를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서 토요일 마다 기다렸다가 찾아보는건 아니었고 가끔 밥 먹을 시간에 하고 있으면 보는 정도? 그래도 현 대한민국 2030에게 무한도전의 영향력이 빠질 수는 없는 것 같다.
나도 무도밈을 수십, 수백 가지는 알고 많이 활용하니까 ㅋㅋ 그리고 어린 시절 향수가 가득해서 바로 신청했고, 당첨 되어서 다녀왔다! 여의도 공원에 도착하니 이 곳은 그냥 무한도전 속이었다ㅋㅋ 진짜 쫄티를 하기엔 주최측도 양심은 있었나 보다 ㅋㅋ 무돌이 안녕~~ 조금 늦게 도착해서 부스들을 구경할 시간없이 바로 뛰었다 ㅋㅋ 출발선 앞에서는 하하형이 공연을 해주고 있었고 좀 뛰다보니 멤버들이 이렇게 응원도 해줬다 ㅋㅋ 심지어 준하형은 같이 뛰었다 ㄷㄷㄷ 이건 정말 리스펙이다!!
역시 마라톤하면 터널 뽕을 참을 수 없다 보통은 화이팅으로 많이 하지만 무도런에선 무한!! 도전!!!
으로 ㅋㅋ!!! 그렇게 10k...
원문 링크 : 뒤늦은 무한도전런 후기~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