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평촌에 있는 APAP 작품 탐방 그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지금까지 돌아다닌 2번은 모두 퇴근 후 밤이었는데, 휴일을 맞아 드디어 낮에 돌아다니게 되었을뿐더러 은영이까지 함께한 덕분에 작품들을 훨씬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
참고로 APAP은 ‘Anyang Public Art Project(안양 퍼블릭 아트 프로젝트)’의 약자고, 우리말로 하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다.< 오색찬란한 하늘 아래 산책길 1/2 >이번 여정도 시작은 범계역이다. 번화가 중앙에서 북쪽으로 난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그러니까 학의천 방향으로 올라가다 보면 지하보도를 지나서 약간 촌스러운 느낌이 나는 오색찬란한 색유리 지붕 길을 만나..........
안양 APAP 작품들, 평촌 3 - 오색찬란한 하늘 아래 산책길, 학운공원, 학의천, 오픈 스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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