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 여행 중에 하루는 오후부터 밤까지 라군 파크(Lagoon Park)에서 놀았다. 물놀이, ATV, 석양, 반딧불이, 바틱(Batik) 체험, 저녁 식사 등 별의별 것을 다 할 수 있는 동남아식 놀이동산이었다.짐을 놓아두고 먼저 바틱(Batik) 체험을 하러 갔다.
바틱은 ‘무늬가 그려진 부분을 밀랍으로 막아 물들지 않게 하는 염색법’이다. 설명처럼 하얀 천에 촛농으로 그림을 그려 놓았고, 그 외 부분을 마음껏 색칠했다.
내가 또 소싯적에 미술을 '양' 받았던 학생이다. 이런 것에 절대로 관심을 가질 수 없기에 은영이만 색칠했고, 나는 그런 은영이를 사진에 담았다.
다 그린 그림은 노는 동안 잘 말려서 라군..........
[코타키나발루] 라군 파크(Lagoon Park) - 바틱, 물놀이, ATV, 석양, 반딧불이, 저녁식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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