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평촌에 있는 APAP 작품 탐방 그 두 번째 이야기다. APAP은 ‘Anyang Public Art Project(안양 퍼블릭 아트 프로젝트)’의 약자고, 우리말로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다.
이번 이야기는 범계역에서 조금 올라가면 있는 '루킹 타워(Looking Tower)'에서 시작된다.< 루킹 타워 >범계역을 나서서 북동쪽으로 번화가를 지나 끝까지 가면, 대로 대각선 맞은편에 거울로 만든 팔각형 탑이 서 있다. 이 탑이 바로 '루킹 타워(Looking Tower)'다.도로를 건너고 건너서 ‘루킹 타워’ 앞에 섰다.
앞뒤가 따로 없지만 가장 밝은 쪽, 가장 트인 쪽을 앞으로 치고 근접해서 본 ‘루킹 타워’는 거울 천국이었다..........
안양 APAP 작품들, 평촌 2 - 루킹 타워, 우주에서 보내오는 신호, 쿠아트로(금빛 돈키호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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