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예술공원 탐방 4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APAP(Anyang Public Art Project) 작품들을 중심으로 돌아보고 있다.
APAP은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약자로 지금까지 6회가 열렸고, 연도 순으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1회, 2005년2회, 2007년3회, 2010년4회, 2013년에서 2014년5회, 2016년6회, 2019년안양예술공원에는 1회 때 작품이 많다.마을버스 6-2번을 타고 1번 국도변에서 내려서 걸어 들어갔다. 휴일인데 은영이가 일하러 간다고 해서 혼자 갔다. 15분쯤 걸었을까?
APAP 지도가 눈에 띄었다. 지난 글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는 그냥 지도가 아니라 안상수 작가의 '돌지도 디자인(Stone Map Design)'이다.
제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