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은 처음이네요. 제 오랜 이웃 '꼬꼬마 장길동' 님께서 '2020 국제주간도서 릴레이'에 저를 끼워 주셨습니다.https://blog.naver.com/lily_field_/221820950596제가 특별히 해 드린 것도 없는데 이런 귀한 일에 끼워 주시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생각난 김에 과거를 살펴보니까, 헉! '꼬꼬마 장길동' 님과 제가 인연을 맺은 것이 2010년 4월이네요?
중간에 블로그를 바꾸셔서 그렇지 만 10년입니다. 그때는 고민이 예쁜 여대생이셨던 것 같은데 어느덧 어엿한 꽃집 사장님이 되셨네요.
제 자랑스러운 이웃입니다.제가 해야 할 일은 이렇습니다. ('송파' 님, '빈터' 님, '짱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