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New York) 이모 집에 있는 동안 하루는 이종사촌네와 함께 점심을 먹기로 했다. 사촌네가 식당까지 정했다, 중국집.
이모 집에서 가까워서 따로 갈 것 없이 사촌네가 데리러 오면 그 차를 타고 가기로 했다. 나갈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는 동안 열심히 기계를 돌렸다.
뜬금없이 무슨 기계냐고? 고스톱이다.
점당 1쿼터(4분의 1 달러)로 치니까 딱 좋았다. 평소에는 잘 안 치지만, 이모 집에만 가면 눈에 쌍심지를 켜게 된다.사촌 동생네가 왔다.
그런데 사촌 동생만 쏙 빠졌네? 일이 늦게 끝나서 중국집으로 바로 온다고 했다.
토요일인데 출근했나 보다. 미국인들 어디 뭐 그냥 돈이 벌릴까?
미국도 돈 버는 모퉁이가 죽을 모퉁이인 것은 똑..........
[뉴욕] 중국집 - 플러싱(Flushing)에 있는 괜찮은 중국집에 가다, 그리고 1년 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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