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에 구미 금오산 밑에 있는 비츠비츠라는 레스토랑에서 규카츠(牛カツ)를 먹으며 문득 교토(京都, 경도, Kyoto) 생각이 나서 그때 여행기와 사진을 뒤져 보았다. 우리 인생에서 처음 먹은 규카츠(牛カツ)가 교토였고, 두 번째가 비츠비츠고, 이 두 번으로 아마 끝이 아닐까 싶다.
우리랑은 잘 안 맞는 음식이었다. 차라리 스테이크를 먹는 편이 나을 것 같다.
교토에서 우리는 3박 4일을 머물렀고, 교토 역(京都駅, 경도역, 京都驛, Kyoto Station) 인근에 있는 가라타치 나나조 아이노마치(カラタチ七条間之町, カラタチ七條間之町, Karatachi Nanajo Ainomachi)를 숙소로 이용했다. 교토 역과 숙소를 오가다 보면 늘 한 버스 정류장 앞..........
[교토(Kyoto)] 가츠규(勝牛, 승우) - 사람들이 하도 줄을 서기에 먹어본 규카츠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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