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좋은 소식 하나와 안 좋은 소식 하나가 도착했다. 먼저 안 좋은 소식부터 이야기하면, 내가 사는 안양시가 주최하는 '버스정류장 문학글판 창작시 공모전'에서 떨어졌다.
심혈을 기울여서 썼는데 역시 제도권에는 안 맞는 문법이었나 보다. 은영이 이름으로 제출한 것도 떨어졌다.
그 두 편을 이 자리에 전격 공개한다. 이렇게 쓰면 창작시 공모전에서 떨어진다는 귀띔이다.
첫 시 제목은 '져도 이기는 삶을 찾아서'다.상심을 다스리면 어떨까마음만 달리 먹으면상심쯤은 홀연히 사라질지 몰라기쁨을 다스리면 어떨까세상 아무것도슬프게 하지 않는 기쁨은 없다고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니나도 모르고 남도 모르..........
하남 명품알찜 코다리 - 좋은 소식 하나, 안 좋은 소식 하나, 스타필드 근처 맛집 하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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