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뮤지컬(Musical) '써니텐'을 보러 대학로에 갔다. 마침 공연장에서 낭만가객이라는 중년 취미 모임?
노래반? 여하튼 그런 분들이 중창단으로 나와서 흘러간 가요를 선사하고 있었다.
우리보다도 한 세대가 위니까 조만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곡들이었다. 몇몇 곡은 내가 국민학교 때나 들은 적이 있었지 요즈음은 아예 못 들어본 곡이었다.
그러나저러나 언제쯤 공연다운 공연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까? 이런 공연은 역시 맘마미아밴드가 최고인데 말이다.
바로 이 자리에서도 엄청난 공연을 펼쳤었다. https://tv.naver.com/v/20686384 그리고 시간에 맞추어서 뮤지컬 써니텐을 보러 갔다. 오래..........
서울 대학로 이자카야 진 - 근사한 꼬치에 맥주 한잔으로 무알코올의 지옥 벗어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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